지난 5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개최된 사회적책임국제표준 ISO26000 제8차 총회의 결과를 소개하고 국내기업들의 지속가능경영과 연계된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장이다.
이자리에는 지경부 김경원 산업경제실장, 최갑홍 표준협회장, 전 환경부차관 이병욱 세종대 교수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하고, POSCO경영연구소 안윤기 실장, 유한킴벌리 김종열 이사, 대구은행 김희락 경제연구소 부소장 등이 지속가능경영 실천 사례를 소개한다.
지경부 김경원 산업경제실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경영의 확산은 하나의 메가트렌드인 만큼, 이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적극 활용하는 지혜를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경부는 올 하반기에 개최되는 제4회 컨퍼런스에서는 지속가능경영 대상 등 우수기업 포상 등 지속가능경영 문화의 보다 빠른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