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신임 정부가 설립한 예산책임청(OBR)은 영국 경제가 올해 1.3% 성장에 이어 내년에 2.6% 성장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기존 정권의 내년 전망치인 3.0~3.5% 보다 낮은 수준이다.
이와 함께 2010/11년 회계연도 공공부문 순부채는 1550억 파운드로, 기존 전망치인 1630억 파운드 보다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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