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동협력은 사회 나눔 분위기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과 자활·자립 중심의 서울형 복지 확산을 위한 민간 재원 마련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민간 재원 마련을 위해 ‘희망넥타이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취지에 공감한 이건만 디자이너가 재능 기부 하고 한국경제신문사는 나눔 캠페인 및 희망넥타이 제작·판매·수익금을 기탁하며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기부액을 투명하게 집행·관리 한다.
서울시는 사회공헌활동을 전체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희망넥타이 캠페인은 8월~12월 5개월간 진행하며 5만장 판매를 목표로 한다. 시는 목표를 무사히 달성한다면 수익금은 약 5억 원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