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획에 따르면 현대 응급서비스팀은 매 경기장 마다 팀당 2명의 정비기술자로 구성된 2개의 팀을 전국적으로 배치하고, 교환용 타이어와 점프스타팅용 장비를 구비하는 등 소소한 고장은 즉석에서 정비해 줄 예정이다. 고장 수리가 필요한 고객들은 '현대 i30 차량과 정비사'를 찾으면 된다고.
큰 고장이 발생한 경우에 대응하기 위해서 두 대의 트럭을 배정하고 1개의 팀원이 트럭이 올 때까지 운전자와 대기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모든 정비팀원들은 추가적인 고장 수리 교육을 받을 예정이며, 모두 기초적인 정비용 키트를 지급받게 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FIFA 사절과 참가팀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었으나 축구팬들도 이런 서비스를 원한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고 이번 이벤트의 배경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