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은 4일 권 본부장이 주총 의결 전까지 전무대행을 맡은 이후 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전무로 선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 신임 전무는 1958년 서울생으로 남강고와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한 뒤 1987년 예탁원에 입사해 지난해부터 예탁결제본부장을 맡아 왔다.
권 전무의 후임으로는 문형욱 전 대통령실 경제금융비서관실 행정관이 내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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