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유럽연합 통계청은 4월 유로존 실업률이 10.1%로 직전월의 10.0%에서 소폭 올랐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전문과 부합하는 결과이지만 지난 1998년 6월 이래 최고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기간 실업자수는 1586만 명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다.
전문가들은 유로존의 실업률이 올해 11% 수준까지 상승하는 등 높은 실업률이 계속해서 유로존 경제에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