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프랑스 통계청인 앙세(INSEE)는 지난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108.8로 전월보다 1.0%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가 집계한 경제전문가들의 전망치 0.5%보다 가파른 상승률이다.
품목별로는 제조업 제품 가격이 전월대비 0.9% 상승했으며 광업 및 에너지 물가가 1.6%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식료품과 담배 가격은 전월대비 0.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자 제품 가격은 보합세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 3월 프랑스의 PPI 상승률은 기존 0.6%에서 0.7%로 상향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