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원자력발전 수주 기대감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1일 증시에서 한전기술은 9시21분 현재 전날보다 600원(0.62%) 오른 9만7300원에 거래됐다.
장중 한때 10만1500원까지 상승폭을 확대하며 10만원대 신고가 기록도 세웠다.
다른 원자력 관련주인 모건코리아 비에이치아이 우리기술 등도 동반 급등하고 있다. 한전KPS, 티에스엠텍, 두산중공업 등도 강세다.
메리츠종금증권 김승철 연구원은 이날 "터키와 원전 건설 공동연구를 수행 중이며, 예정보다 연구기간이 줄어든 것으로 유추해볼 때 조사가 마무리되고 한국의 수주가 임박한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그는 한전기술에 대해 터키 원전 수주의 가능성이 높다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12만5000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