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상건 기자] 대림산업(사장 김종인)은 분양팀 임직원들이 지난 29일 대전동물원에서 휴일을 맞이해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에게 남대전 e편한세상 분양을 알리는 마케팅 활동을 전개했다고 31일 밝혔다.
남대전 e편한세상 길승진 분양소장은 “침체된 지방 분양시장 상황을 정면으로 돌파하기 위해 이색 마케팅 활동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남대전 e편한세상은 대전광역시 동구 낭월동 46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총 713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특히 전체 분양 물량의 68%인 488가구가 국민주택규모(전용면적 85㎡(26평형) 이하)인 중, 소형 면적으로 구성돼 있다.
때문에 내 집 마련을 준비하고 있는 30~40대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질만하다고 대림산업 측은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