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텍(대표 도정인)은 삼성전자의 유럽향 전략 스마트폰 '웨이브(GT-S8500)'에 필기인식, 전자사전 솔루션을 탑재했다고 27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웨이브'는 처음으로 '바다'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이다.
이번 솔루션 탑재로 디오텍은 애플리케이션 시장인 '삼성앱스'를 통해 세계 80여개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디오텍 도정인 대표이사는 "국내 소프트웨어 회사로서는 가장 먼저 '바다' 플랫폼 기반의 스마트폰에 모바일 솔루션을 탑재했다"며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이어 또 하나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바다'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올해 1000만대 출시하는 등 '바다' 플랫폼 확대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