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사는 시가총액이 2270억 달러를 기록, 마이크로소프트(MS)를 넘어서며 미국에서 가장 비싼 IT기업이 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S&P500 지수에 등록된 기업 중 2위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미국 증시 전체에서 시가 총액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기업은 에너지회사 엑슨 모빌이다.
최근 애플의 이같은 상승세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으로 연달아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이날 애플사는 나스닥 지수에서 장중 한 때 주가가 2.8% 상승한뒤 마감후 0.4%로 하락했다.
반면 MS는 4%나 급락하며 7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