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유가증권 시장에서 대우건설은 오전 9시21분 현재 전일대비 180원 (1.85%)내린 9570원에 거래중이다.
민유성 산은금융그룹 회장 겸 산업은행장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전략적 투자자'들을 끌어모으지 않고 당분간 산업은행이 대우건설 경영권을 행사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그는 "지금 누가 대우건설을 사겠다고 나서면 대우건설 주가는 폭락할 것"이라며 "전략적 투자자가 쉽게 나설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산은금융그룹의 방침에도 대우건설 주가는 최근 2일 연속 보합세에서 하락으로 돌아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