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관사업이란 부품소재 기업 및 대학 등이 개발자 측면의 컨소시엄이 기술개발을 추진하는 사업이며, 공동주관사업은 수요기업이 추가로 컨소시엄에 참가하는 경우를 말한다.
단독주관사업안이 발표되면 사업자 신청을 받아 8월경에 사업자 선정이 완료된다. 올해 중 단독주관사업에는 230억원이 지원된다.
한편, 공동주관사업에는 1차사업에 400억원, 2차사업에 120억원이 총 520억원이 지원된다.
1차 공동주관 사업은 현재 사업자 최종 선정단계에 있으며 오는 6월 초에 마무리될 예정이고, 2차사업은 오는 6월말에 사업공고되고 9월경에 사업자가 선정될 방침이다.
지경부의 원동진 부품소재총괄과장은 "전년대비 67%나 증가한 750억원이 지원되기 때문에 부푸모재기업의 기술경쟁력제고를 통한 성장기반 구축에 기여하는 폭도 증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