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에 따르면 미국 정보당국 관계자들은 "천안함 사태는 김 위원장이 아들인 김정은에 대한 권력승계의 기반을 더욱 확고히하기 위해 지시한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같은 판단은 과학적 증거보다는 정치역학을 바탕으로 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한·미 양국 정부가 김 위원장 개입을 공식적으로 주장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증거불충분 및 북한의 술수에 넘어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라고 신문은 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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