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미즈노 아쓰시 전 BOJ 위원은 "독일의 이번 조치로 유로화가 더 약세를 보이고 이에 따라 엔화는 추가 강세를 보일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다만 그는 "유로/엔이 추가 하락한다고 해도 외환당국이 개입하지는 않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미즈노 전 위원은 이어 "올해 안으로는 중앙은행이 정책 정상화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고 말한 뒤 "산업지원정책에 중앙은행이 참가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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