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당초 ‘네이버재팬’의 올 하반기 월 UV 는 500만명 수준에 달할 것으로 기대했으나, 최근 트래픽 증가 속도를 감안하면 600만명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며 “특히 ‘라이브도어’ 인수에 따른 직접적인 시너지가 아직 발생하고 있지는 않으나, 장기적인 측면에서 ‘라이브도어’와의 시너지 효과는 유효하다”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네이버재팬 4 월 UV 전월 대비 25.5% 증가
NHN 은 일본 자회사 ‘네이버재팬’의 2010 년 4 월 UV 가 전월 대비 25.5% 증가한 295 만명 수준에 도달했다고 밝힘. 이는 지난 1 달 동안 60 만명이 증가한 것이며, 설립 이후 2 번째로 가장 높은 월 UV 증가임. 이처럼 ‘네이버재팬’의 트래픽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은 차별화된 검색서비스가 일본 시장에서 크게 부각되고 있기 때문임. 특히 pick (블로그), 게임 테마검색 등의 신규서비스도 트래픽 증가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 올 하반기에는 월 UV 600 만명에 달할 전망
‘네이버재팬’의 트래픽이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당초 ‘네이버재팬’의 올 하반기 월 UV 는 500 만명 수준에 달할 것으로 기대했으나, 최근 트래픽 증가 속도를 감안하면 600 만명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됨. ‘네이버재팬’이 아직 베타 서비스이며, 올 하반기부터 정식 서비스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특히 ‘라이브도어’ 인수에 따른 직접적인 시너지가 아직 발생하고 있지는 않으나, 장기적인 측면에서 ‘라이브도어’와의 시너지 효과는 유효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