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투자자들의 선물 매매에 큰 도움.

시스템트레이딩은 과거의 주가변동 및 매매 동향 등의 자료를 계량적으로 분석하여 매매조건을 설정하면 투자자의 감정을 배제한 상태에서 컴퓨터가 기계적으로 사고파는 매매를 말한다. 우리나라의 시스템트레이딩은 아직 걸음마 단계로 개인투자자는 널리 알려져 있지 않고 쉽게 접근도 불가능한 분야이다. 일부 기관과 시스템 운용사만이 개발하여 큰 자금을 운용하는데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투자자가 개인의 PC에 직접 다운로드 받아 작동하는 신개념의 시스템트레이딩 프로그램이 개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주)평택촌놈 투자전략연구소(www.502.co.kr) 대표이사인 정오영(필명:평택촌놈)이 시스템트레이딩 업체와 2년여의 연구 개발을 통해 비로소 시장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First Investment, Reliable System Trading’의 머리글자를 따와 ‘FIRST’란 이름으로 ‘첫 번째 투자는, 믿을 수 있는 시스템 트레이딩에 맡긴다’라는 뜻이 있다. 기존의 시스템트레이딩은 여러 로직을 묶어 하나의 시스템이 만들어졌고 이를 바탕으로 포트폴리오가 구성되었다. 그러나 'FIRST'는 여러 로직을 모두 묶어 계약수 별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 때문에 기존 방식에 비해 한 단계 위의 메커니즘을 구현했다는 평가다.
'FIRST'는 SK증권에서 계좌를 개설하고 (주)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유료 결제 후 개인 PC에 다운로드하면 된다. 'FIRST'는 진입과 청산을 자동으로 해주는 자동모드와 'FIRST' 내에서 신호를 발생시켜 이를 참조하여 투자자가 직접 매매를 할 수 있는 수동모드를 지원한다.
자동모드 상품은 자동매매로 운용하다 상황에 따라 수동모드로 바꿀 수도 있다. 매매 상황을 본인이 직접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투명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각 회사의 최고 기밀로 숨겨오던 시스템트레이딩을 개인의 PC에 설치하도록 한 발상 자체가 혁신적"이라고 전했다.
가족과 친구에게 제공하는 투자정보라는 기치를 내걸고 2001년 주식 전문가의 길로 들어선 정오영 대표는 “기관과 대규모 투자자들에게 약자일 수밖에 없던 개인 투자자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것을 찾았다”며 “위험하고 불안하다고만 인식되어 온 선물이 안정적인 재테크 수단으로 발돋움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FIRST'는 5월 12일 오픈했으며 (주)평택촌놈 사이트 www.502.co.kr 에서 결제가 가능하다. 5월 12일 ~ 20일까지는 장 중 무료방송으로 'FIRST'가 실제로 작동하는 모습과 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다. 선물투자자와 현물 외의 포트폴리오를 꾸미고 싶은 투자자들이 살펴볼 만하다. 자세한 내용은 고객센터 031-651-5023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평택촌놈투자전략연구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