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업황은 경기 확장세를 이어갔지만, 속도는 다소 둔화됐다.
고용지수도 약 6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신규 수주지수는 14.30으로 지난 4월의 29.49보다 저조한 결과였다.
반면 고용지수는 22.37로 지난 4월보다 소폭 상승한 20.2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04년 이래 최고치다.
또한 고용지수는 5개월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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