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출 계약은 한국컨텐츠진흥원(KOCCA)에서 개최하는 ‘ITS GAME 2010 in Korea (게임수출상담회)’ 전시장에서 진행됐다. 엠게임의 새로운 파트너가 된 ‘라틴 인터렉티브 네트워크’는 스페인언어를 사용하는 라틴아메리카 지역에서 가장 많은 회원을 보유한 퍼블리셔로 ‘오디션’, ‘RF온라인’등 국내 유명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오퍼레이션7’은 이번 계약을 통해 멕시코, 아르헨티나, 칠레 등 라틴아메리카 20여 개국에 서비스 할 예정으로 최근 초고속 인터넷 인프라가 급격히 증가한 라틴아메리카 인터넷 마켓 플레이스 환경에 맞추어 엠게임의 서비스 노하우, 기술 지원 등을 통하여 FPS장르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라틴아메리카는 전 세계 세 번째로 많은 인구가 밀집돼 있는 스페인 언어권으로 한국 온라인게임에 대한 기대와 수요가 높다”며 “새로운 해외 파트너 ‘라틴 인터렉티브 네트워크’와 함께 신흥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이 지역에서 성공적인 론칭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