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뉴스핌 채애리 신상건 기자]지난 12일 국방부는 정부의 비행장 주변 건축 고도제한 안화 조치를 발표했다.
하지만 이번 고도제한 완화는 사선이 기존 비행안전선과 만나는 지점부터는 기존 고도를 적용할 방침이기 때문에 일부지역에서 고도제한에 따른 혜택을 누리지 못하게 됐다.
사진은 태평1동 지역 일대로 고도제한 완화에도 불구하고 기존고도를 유지하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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