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헌혈은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동 13층 강당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7시간에 걸쳐 릴레이식으로 진행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직원들은 매년 2회 이상 사랑의 헌혈을 실천해 오고 있다"며 "특히 신종인플루엔자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지난해도 무려 425명이 헌혈에 참여해 '일 잘하고 따뜻한 조직'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공고히 했다"고 말했다.

지난해 11월 실시한 사랑의 헌혈 현장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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