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콜스는 1/4분기 주당 64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당초 톰슨로이터가 사전 집계한 전망치인 62센트보다 양호한 성적이다.
이 기간 매출은 40억 달러로, 역시 로이터 전망치 39억 9543만 달러를 상회했다.
같은 기간 미국의 동일점포 매출은 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콜스는 올해 말 21개의 점포를 추가로 개업할 것이며, 이번 회계연도 전체로는 30개 점포를 신규 개업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회계연도 주당 순익 전망치를 3.57~3.75달러로 제시했다. 톰슨로이터 I/B/E/S/가 제시한 순익 전망치는 주당 3.77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