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회장은 이날 이 여사의 빈소를 방문하면서 기자들에게 "이 여사가 작년 백순 잔치를 열었는데 일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다"면서 "많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최 회장외에도 이날 빈소에는 황인성 전 국무총리, 윤영철 전헌법재판소 소장, OCI 백우석 사장, 구본무 LG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회장, 이웅열 코오롱회장, 민유성 산업은행장, 박정원 두산건설 회장, 한승수 전총리, 박관용 전 국회의장, 천정배 전의원, 홍정욱 의원 등이 빈소를 방문해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한편, 고 이순정 여사의 발인은 오는 15일 오전 6시이다. 노제는 같은날 오전 11시 광주광역시 금남로 금호기념관에서 열리며, 장지는 광주광역시 죽호학원 내 가족묘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