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은 공공기관 정부지침에 의거한 권장인원 17명을 크게 웃도는 규모를 채용함으로써 청년실업 해소정책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여성 19명, 지방대 출신 5명, 이공계 전공자 4명을 채용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형평 채용을 도모했으며 지방이전 공공기관으로서 부산지역 대학졸업 및 거주자를 부산지원에 채용하기도 했다.
이번 청년인턴제 운영 기간은 내년 1월까지 약 8개월 동안 진행되며 근무평가를 통해 정규직 공채에서 우대할 예정이다. 지난해의 경우 20명의 청년인턴 중 1명이 정규 신입직원으로 채용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