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1시 44분 현재 성진지오텍 주가는 1/4분기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뒤 하락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주가는 전일보다 6%이상 떨어지고 있다.
이날 성진지오텍은 1/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영업손실 228억원 순손실 46억원이라는 부진한 성적을 냈다. 매출실적도 전년동기대비 60%이상 감소한 507억원에 머물렀다.
이처럼 부진한 실적발표소식 영향으로 성진지오텍 주가가 크게 흔들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까지 성진지오텍 주가는 닷새 연속 내리막을 달리고 있는 그림이다.
특히 이날 성진지오텍의 주가흐름은 이전 포스코(POSCO)인수로 인한 기대감이 실망감으로 바뀌면서 물량이 쏟아지는 듯 하다.
앞서 포스코는 지난 3월 17일 성진지오텍의 지분 40.4%를 인수키로 결정했다. 이후 포스코는 한달간 정밀실사를 마무리한뒤 성진지오텍을 포스코계열에 편입시켰다.
현재 성진지오텍의 지분구조는 포스코 40.4%와 전정도 회장 18%등으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