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Quality'의 약자인 리큐는 생활용품 전문기업 애경이 또다시 한 발 앞서 내놓은 제3세대 그린 세제이다. 50여 년간 축적된 애경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3년간의 연구개발을 통해 기존 세제의 결점을 완벽히 보완한 새로운 개념의 세제이다.
리큐는 가루, 액체로 대변되는 지금까지의 세제와는 전혀 다른 '농축 겔' 제형이다. 따라서 기존 액체세제 보다 부피가 작고 흐르거나 쏟아지지 않으면서도 사용량을 반으로 줄였다.
사용량은 줄였지만, 세척력은 높아 월등한 품질력을 자랑한다. 실험결과, 기존 액체세제와 비교해 1/2의 사용량으로 기존 제품 이상의 세척력을 보였다.
소비자 입장에서 비용을 많이 줄일 수 있게 돼 1L 세제(리큐 1L 드럼용 용기 기준)으로 평균 1680원을 절감할 수 있다. 보통 4인가족 기준으로 1년에 약 22,176ml의 세제를 사용하는 것을 감안하면 약 5만2천원 정도 절감할 수 있다. (4~5개월 정도 더 사용할 수 있는 금액)
세탁볼 역할을 하는 용기 뚜껑과 용기 디자인도 독특하다. 용기뚜껑에 리큐를 계량해서 세탁기에 붓지 않고 세탁기에 그대로 넣으면 그만이다. 뚜껑이 세탁볼 역할을 해서 세탁물이 엉키지 않게 하는 역할을 하고, 세제를 부으면서 흘릴 염려도 없다.
고광현 애경산업 대표는 "리큐는 기존 세제 사용량을 절반으로 줄이면서 효과는 2배 낼 수 있는 친환경 제품으로 기존 세제의 패러다임을 바꾼 스마트 그린 세제"라며 "친환경 제품이라고 해서 비싸고 세척력이 떨어진다는 고정관념을 깰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고 말했다.
일반용 1L 8,900원, 1L(리필) 7,900원
드럼용 1L 10,900원, 1L(리필) 9,9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