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삼화페인트는 지난 12일 한국신용평가, 한신정평가 및 한국기업평가등 3개사가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BBB0 에서 BBB+로 상향평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삼화페인트는 "국내 도료시장에서이 양호한 시장 지위 및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고 공업용 및 기타도료 매출 비중 상승으로 제품포트폴리오가 개선된 것이 이번 등급 상향의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또 양호한 매출성장세 및 안정적인 수익성, 중국 현지법인의 영업안정화에 따른 재무부담 완화, 차입금 상환능력 및 재무안정성 지표 양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 같다고 삼화페인트는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