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유럽연합(EU) 통계청 유로스타트는 지난 1/4분기 국내총생산(GDP)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0.2%, 연률로는 0.5%를 각각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기대 수준과 일치하는 것으로 전분기 대비 보합세를, 연률로는 2.2% 위축됐던 지난해 4/4분기 성장률에 비해 개선된 수치이다.
국가별로는 1/4분기 독일의 경제 성장률이 전분기대비 0.2%를 기록,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프랑스 경제는 전분기대비 0.1% 성장하는데 그쳐 0.3% 성장률을 예상한 시장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