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리차드 만 대사는 "이명박 대통령의 지난 3월 뉴질랜드 방문을 계기로 양국 관계는 더욱 탄탄한 기반을 갖추게 됐다"며 "현재 추진 중인 한-뉴질랜드 FTA가 성공적으로 타결된다면 양국 경제협력은 더욱 활발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손경식 회장도 "최근 양국은 농업, 영화, 교육, 과학분야 등에서 긴밀히 협력을 해 오고 있다"며 "한-뉴질랜드 FTA는 양국의 무역, 투자, 인적교류 등을 확대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응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