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강승건 애널리스트는 "상장 초기 삼성생명 주가는 가격 변동성이 커질 것"이라고 예상했다.
보험ETF의 수요 및 자문사 등의 수요가 몰릴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
또한 삼성생명의 4/4분기 실적에 대해서 1700억원~1900억원정도의 당기 순이익을 예상하고 있는데 이를 초과하게되면 단기 주가 움직임이 강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그는 "수급적인 영향으로 12만5000원을 넘어 선다면 매수관점으로 접근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한편 대신증권은 삼성생명의 경상적인 이익규모는 연간 9000억원~9500억원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잠정 목표주가는 EV기준 1.3배(공모가의 12월말 EV 기준 multiple)로 약 12만5000원 수준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