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메르켈 총리는 뉴스 브리핑을 통해 "국채매입을 위해 추가적인 통화공급을 하지 않을 것이며, 현 수준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CB의 트리셰 총재는 이날 ECB와 유럽 중앙은행들이 전례없는 국채 매입을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매입 규모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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