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식통은 또 SEC와 6개 거래소가 개별 주식에 대한 서킷브레이크 발동의 필요성에도 합의했으며, 거래 오류 문제에 대처할 명확한 규정을 마련해야 한다는 데 의견일치를 봤다고 밝혔다.
소식통은 이어 현재 지수가 10% 넘게 떨어질 경우 발동하게 되어 있는 기존의 서킷브레이크를 업데이트 하는데도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소식통은 그러나 미국의 증권 규제당국이 지난주 목요일(6일) 발생한 증시의 일시적 폭락과 관련, 아직 구체적 원인을 지목하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