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급락 이전에 상승장을 주도하던 주도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에 제기 됐다.
IBK투자증권 오재열 투자전략팀장은 10일 "5000억 유로의 지원은 추가적인 문제의 확산을 봉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에 한꺼번에 돈을 마련한 것은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사전에 사전에 차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남유럽 문제나 그리스 문제의 충격의 강도가 약해졌다고 평가했다.
오 팀장은 "이후 장은 급락 직전의 주도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기존의 주도주들은 펀드멘털이나 수급적인 측면에서 상승세는 유효하다"고 강조했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은 급락직전 상승하지 못하던 종목들인데 그러한 종목들도 단기적인 기술적 반등은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반등 이후 전망에 대해 "기존에도 부담으로 작용했던 1720선에서 매도 물량의 부담이 있다"며 "수급적 부담으로 강한 상승세에는 무리가 있지만 기존 주도주에 대한 관점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