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펀은 7일(현지시간) 시카고 지역연방은행 구조 컨퍼런스에서의 준비된 발언을 통해 규제당국은 위기를 예측하는 능력이 없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면서 그 같은 역할이 요구되어서도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금융개혁은 올바른 자본 기준을 마련하는데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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