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업설명회(IR)는 오는 11일부터 6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중국 및 일본소재 12개 상장 외국기업을 대상으로 현지기업방문 IR 형태로 진행되며 애널리스트 및 언론사 기자 등이 현지 초빙돼 기업 현황 및 전망 프리젠테이션, 공장견학 등이 이뤄질 예정이다.
현지IR 개최 이후 IR참가자들에 의해 외국기업에 대한 현지 밀착형 기업분석보고서 발간, 다양한 언론기사 게재 및 국내 투자설명회 개최 예정으로 외국기업 투자정보의 직접 제공 및 외국기업 인식 개선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거래소는 ‘외국기업 디스카운트’ 해소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해 정보접근이 어려운 외국기업에 대해 다양한 형태로 정보제공 확대를 유도·지원해 국내투자자와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