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DAEWOO는 6일, 인천시 남구 용현1동 소재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 가운데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깨끗하게 리모델링된 가정을 방문, '사랑의 집' 준공식을 개최했다.
주석범 사무총장은 "사랑의 집 고치기를 통해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일회성 이벤트에 지나지 않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을 모아 시민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만 관장은 "GM DAEWOO 임직원들의 정성 어린 도움으로 많은 소외계층 이웃들이 깨끗한 보금자리에서 편안한 생활을 할 수 됐다"며 "GM DAEWOO 임직원들의 아낌없는 나눔 정신을 본받아 주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복지사업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한마음재단은 지난 2월 사단법인 한국주거복지협회와 장애인 단독세대, 국민기초생활보호 대상자 등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