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 이정 애널리스트는 6일 신성델타테크에 대해 "1/4분기 실적은 성수기에 진입한 가전사업부의 급격한 실적 개선과 르노삼성자동차 신차효과로 실적이 크게 개선돼 외형측면에서 사상최대 수준을 달성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어 "2/4분기에는 1/4분기 호조원인과 함께 신규사업인 LED사업의 실적 가시화까지 더해져 사상최대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며 "매출액과 세전이익은 각각 전기대비 각각 37.9%, 19% 증가한 450억원, 38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특히 LED모듈사업과 LED용 리드프레임사업에 진출해 중장기적으로 높은 성장성을 확보한 점도 이제는 부각되어야 할 것"이라며 "또한 현 주가가 벨류에이션상 매력도가 높은점도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