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2/4분기 실적은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 8세대라인 증설효과에 따른 LCD 및 휴대폰용 커넥터 판매량 호조로 성장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증권사 이정 애널리스트는 "벨류에이선 방식변경과 예상보다 견조한 TFT-LCD산업 동향 등을 반영해 기존 3만원에서 16.7% 올린 3만5000원으로 상향한다"며 "투자의견은 현 주가대비 아직도 32.1%의 상승여력이 있어 '매수'를 유지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주일렉트로닉스의 투자포인트로는 일본경쟁업체대비 높은 원가경쟁력과 이에 따른 점유율 급상승, 휴대폰용 커넥터 물량 증가에 따른 실적 성장세 확대 등을 꼽을 수 있다"며 "이와 함께 매력적인 벨류에이션, 높은 수익성, 우수한 기술력 등도 갖추고 있어 긍정적인 관점에서 접근할 것을 권고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