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준 연구원은 "특히 현대차의 경우 4월 내수 판매 5.5만대(+16.9% YoY, -6.6% MoM) 기록, 내수 M/S 45%로 전월 대비 3.2%p 하락. 하지만 국내 공장 수출은 10.1만대(+43.6% YoY, +6.6% MoM)를 기록해 내수 약세를 만회할 것으로 보이지만 중국 공장 5.7만대(+13.5% YoY, )를 기록해 모멘텀 약화 진입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어 "투싼 IX 가 추가 투입된 점을 고려할 때 기대치에 못 미쳤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기아차의 경우 5월 중순부터 K5 인도 개시되면 내수 판매 강세는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국내 공장 수출은 8.0만대(+33.5% YoY)로 2007년 10월 이후 최대치. 동사의 글로벌 판매(출하기준)는 17.5만대(+49.1%)로 역대 최대 판매량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전문,
업황: 내수 호조 지속, 수출 회복세 강화
내수(국내 완성차 5개사 기준) 판매는 12.3만대(+31.5% YoY, 0.0% MoM)로 12개월 연속 증가 기록. 기저 효과와 국내 경기 회복에 따른 판매 호조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
수출(국내 완성차 5개사 국내 공장 기준)은 24.9만대(+46.1% YoY, +3.6% MoM)를 기록해 5개월 연속 증가 추세를 이어감. 특히 글로벌 경기 회복에 힘입어 절대 판매 수준이 글로벌 금융 위기 회복 이전 수준까지 회복. 이는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실적 개선에 큰 힘으로 작용할 전망
현대차: 내수 약세, 수출 회복, 중국 공장 모멘텀 약화 진입
4월 내수 판매 5.5만대(+16.9% YoY, -6.6% MoM) 기록, 내수 M/S 45%로 전월 대비 3.2%p 하락. 하지만 국내 공장 수출은 10.1만대(+43.6% YoY, +6.6% MoM)를 기록해 내수 약세를 만회할 전망. 중국 공장 5.7만대(+13.5% YoY, )를 기록해 모멘텀 약화 진입판단. 특히 투싼 IX 가 추가 투입된 점을 고려할 때 기대치에 못 미쳤다는 판단.
기아차: 신차 효과 지속으로 내수/수출 모두 강세….
4월 내수 판매 3.9만대(+34.6% YoY, +2.3% MoM) 기록, 내수 M/S 31.3%로 전월 대비 0.7%p 상승함. 특히 4개(모닝, K7, 쏘렌토 R, 스포티지 R) 차종이 내수 베스트셀링카에 등극. 5월 중순부터 K5 인도 개시되면 내수 판매 강세는 더욱 강화될 전망. 국내 공장 수출은 8.0만대(+33.5% YoY)로 2007년 10월 이후 최대치. 동사의 글로벌 판매(출하기준)는 17.5만대(+49.1%)로 역대 최대 판매량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