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상건 기자] 대림산업(사장 김종인)은 지난달 30일 문을 연 ‘광교 e편한세상’ 견본주택에 4만5000명이 방문하는 등 성황을 이루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광교 e편한세상 유제규 분양소장은 “광교 e편한세상은 광교 최고의 입지적 특장점과 함께 광교 신도시 최대의 매머드급 단지이면서 친환경저에너지 아파트라는 점에서 분양 전부터 고객들로부터 깊은 관심을 받아왔다”고 말했다.
또한 “특히 이런 장점 때문에 실수요를 목적으로 하는 고객들의 방문이 많았던 것 같다” 라고 덧붙였다.
광교 e편한세상은 2012년 5월 6일 1순위 청약을 시작으로 일반에 공급되며 입주는 2012년 12월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