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타임뉴스를 제공하고 있는 온라인종합경제미디어인 뉴스핌과 금융위원회의 정식인가를 받은 투자자문사 인더밸류투자자문(주)(이하 가치넷)은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프리미엄 증권방송 온에어(http://onair.newspim.com)를 12일 오픈, 개인투자자들이 안심하고 고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안전한 주식투자 솔루션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가치넷에 소속된 실전 전문가 집단이 투자의 적합성과 주가의 방향성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개발한 G-chart라는 신개념의 솔루션으로, 개인투자자들이 재무제표에 의한 현금 흐름 등을 손쉽게 파악함으로써 기업의 내재가치와 성장성을 확인하고 실전 투자에 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G-chart는 구체적으로 주요 재무제표(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를 바탕으로 기업의 재무 상태를 체크하고 기업 평가지표를 산출하여, 기업이 자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는지, 수익성이 증가하고 있는지, 현금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지를 알기 쉽게 표현해 놓은 그래프이다.
한마디로 개인투자자들이 쉽게 범하는 ‘묻지마 투자’, 즉 고위험 테마/급등주 쫓기 일색의 투자를 지양하기 위한 안정장치로써, 투자할 종목의 기업 가치와 상승의 이유를 알고 투자한다는 점에서 명분 있는 가치투자를 표방한다.
가치넷은 “테마/급등주 쫓기는 운이 좋아 오를 때는 좋지만, 자칫 매도 타이밍을 놓치면 폭락 위험에 크게 노출될 수밖에 없는 한계가 있다”면서 “앞으로는 개인투자자들도 G-chart를 통해 워렌버핏, 피터린치 등의 가치투자 대가와 맥을 같이하는 확실한 승부수를 띄울 수 있게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가치넷은 특히 “상승 명분이 있는 우량 가치주 뿐 아니라 고수익이 기대되는 정부 정책 수혜주와 테마주의 경우라도 G-chart를 통해 기업 가치를 확인하고 투자한다면, 수익률 향상에 있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면서 “그 어떤 급등락 장에서도 가치투자라는 기치 아래 보다 여유롭게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가치넷이 발굴한 신세계푸드가 그 대표 종목으로, 2009년 중반기 중기 전략으로 공략해 현재까지 40% 가량의 수익률을 기록 중에 있다. 또 같은 기간 공략한 현대하이스코, 예스24 등의 종목에서도 120~55%의 수익률을 기록 중에 있다.
이와 관련해 뉴스핌은 “오른손에 재무제표, 왼손엔 차트라는 주식 격언처럼 주가는 기업 가치를 토대로 수급, 투자 심리 등이 반영돼 형성된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면서 “가치넷이 차트가 상방향으로 정배열 된 종목 중에서도 업황 호전이 기대되고, G-chart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종목을 엄선, 온에어 증권방송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며 개인투자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온에어 G-chart를 통해 분석한 신세계푸드]

[키움증권 신세계푸드 주봉차트]
G-chart를 통해 본 신세계푸드의 매출성장지수를 살펴보면,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매출액 대비 매출원가가 줄어들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는데, 매출성장지수는 가치넷이 투자할 1차 선별작업 분류 기준이 된다.

[G-chart 매출성장지수]
G-chart의 현금흐름지수는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얼마만큼 벌어들이고 있는지, 벌어들인 돈을 어떠한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신세계푸드의 경우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으로 꾸준히 부채를 갚아나가면서, 미래를 위한 설비투자와 병행하고 있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설비투자 기간 주가가 하락하고 있을 때 꾸준히 매수를 하여 동사의 지분을 늘린 투자자는 설비투자 완료 후 주가 반영 시점에서 큰 차익을 달성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점이다.

[G-chart 현금흐름지수]
같은 맥락으로 가치넷은 재무 안정성과 성장성이 뛰어난 종목의 경우, 오히려 주가 하락시를 노려 안전하게 수익률을 확대하고 있다.
한편, G-chart는 위에서 선보인 그래프 외에 빽빽한 표에 깨알 같은 숫자로 표현된 재무제표를 누구나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20여개의 가치평가 그래프를 제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