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기흥사업장 진료소에서 정신과 전문의를 통한 상담 및 진료를 이번주부터 시작했다. 정기 진료는 주1회 정도 진행된다.
이는 기흥사업소 정신과 상담센터에서 심리상담사가 진행해오던 것을 정신과 전문의를 배치한 것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그동안 진료상담센터에서 진행해온 심리상담을 정신과 전문의 진료로 확대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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