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은 강력한 LGG 복합 유산균이 들어있는 무첨가 순수 요구르트 '마시는 퓨어' 3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매일유업에 따르면 지금까지 드링크 요구르트 시장은 연간 8억2000만 개, 연간 5000억 규모의 시장이다. 매일유업은 올 연말까지 '마시는 퓨어' 하루 30만개 이상 판매하고, 매출액으로는 연간 700억 원, 발효유 시장 내 점유율 2위를 하겠다는 목표다.
매일유업은 이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지난 3년간 프로젝트팀을 운영하면서 20억 원 이상의 개발비를 투자하였으며, 30대 주부를 대상으로 실제 50여 차례의 선호도 실험을 하는 등 다각적인 연구를 진행해 왔다.
특히 주부들이 요구르트 선택에 있어서 가족의 건강을 위해 인공첨가물에 대한 거부감에 대한 의견을 많이 낸 만큼 이 부분에 대해 철저히 배제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
또 인공 첨가물은 제거외에도 장 건강에 좋은 강력한 LGG 복합 유산균은 찾아내서 한 병당 10억마리 넘게 넣었다고 매일유업은 설명했다.
LGG 유산균은 세계에서 권위 있는 논문만 481 편(2009.11기준)이 나올 정도로 이미 과학적으로 검증된 유산균이다.
이와함께 이 제품에는 LGG 유산균 이외에도 BB-12, LA-5, ME-3, L.431 총 4종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을 함유했다.
이 밖에도 '마시는 퓨어'는 기존 일반 요구르트의 텁텁한 맛을 개선하여 개운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해 냈고, 뉴질랜드산 사과, 미국산 콩코드 포도 등 고품질의 과즙을 함유하여 신선한 과일 맛을 유지했다.
한편, '마시는 퓨어'는 농후발효유 형태로, 플레인, 사과, 포도 맛의 세가지가 출시되며, 전국 대형할인매장, 슈퍼 마켓, 편의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용량 130ml 한 병에 1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