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유가
■ 6일 WTI油5월물은 전일대비 0.22달러(0.25%) 상승한 배럴당 86.84달러. Dubai油는 1.02달러(1.25%)상승한 82.54달러 (블룸버그)
ㅇ 美경제회복에 따른 원유 수요 증가 전망으로 유가는 17개월래 최고로 상승
ㅇ 美에너지부, 올해 WTI유가를 배럴당 80.74달러로 전망, 종전전망(80.06달러)을 상향, 내년 유가는 83.50달러로 전망. 종전전망을 유지
ㅇ Goldman Sachs이코노미스트 Greely, "낙관적 경제전망은 유가를 85~95달러선으로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
◆ 국제금융시장
■ 뉴욕증시 혼조, 유럽증시 상승,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증시 소폭 상승
ㅇ 美3월 FOMC 의사록이 경기회복세가 확실해 질 때까지 금리인상을 서두르지 않을 것임을 시사한 가운데, SunTrust, Regions Financial등 금융업종은 강세를 보였으나 주가가 18개월래 최고수준에 달한 부담감 등으로 조정을 받으면서 뉴욕증시 보합권에서 대체로 혼조
-美Dow -0.03%, Nasdaq+0.30%, S&P500+0.17%
ㅇ 유럽증시는 부활절 연휴기간에 발표된 주요 美경제지표 호재로 글로벌경기회복세 지속 기대감 등으로 원자재 생산업 및 금융업 중심으로 상승
-獨DAX +0.27%, 英FTSE100+0.62%, DJStoxx600+0.65%
ㅇ 아시아증시는 글로벌 경기회복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에 따른 기초자원 수요증가 예상으로 상품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대체로 완만하게 상승, 반면 日증시는 엔화 강세에 따른 수출업종 약세로 소폭 하락
-中상해종합지수 +0.02%, 日Nikkei225-0.50%, MSCIAP+0.4%
■ 달러화, 유로화대비 상승
ㅇ 달러화는 그리스가 IMF의 가혹한 구조조정 요구를 회피하기 위해 EU의 단독지원을 요구할 것이라는 소문(그리스 정부는 이를 부인)등으로 유로화 대비 상승
-달러/유로 1.3487→ 1.3399, 엔/달러 94.37→ 93.79
ㅇ 위안화는 보합
■ 美국채수익률 하락
ㅇ 美재정적자가 사상최대로 확대에도 불구, 글로벌 외환보유액이 신용위기 이후 최대로 증가함에 따른 달러화자산 수요 증가 예상으로 국채수익률 하락
-10yr3.99% → 3.95%, 2yr1.17% → 1.14%
[국제금융센터 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