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쏘나타 구입고객이 아이폰 구입 시 단말기 할부금 지원
[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차(대표 정몽구)는 '최단기간 소나타 10만대 판매' 기념으로 아이폰(i Phone)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한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출시한 쏘나타는 7개월 만인 지난달 29일 최단기간 국내 판매 10만대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이번 달 쏘나타를 구입하는 고객 1000명에게 아이폰(16GB) 단말기의 할부금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달 쏘나타를 구입한 고객(개인고객 본인 및 공동명의자 포함)이 KT의 ‘i-라이트 요금제’를 24개월 약정으로 개통할 경우, 아이폰(16GB) 단말기 할부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최단기간 10만대 판매를 돌파한 쏘나타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중형 세단으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감사 이벤트와 쏘나타만의 월등한 상품성을 앞세운 마케팅으로 쏘나타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