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한 IMF 이사는 그리스가 이 자리에서 재정지원을 요청하지 않았다고 밝히고, 시장내 차입비용이 낮아지길 기대하고 있으며 유럽연합(EU)과 IMF로부터 재정지원을 받을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IMF의 대변인도 이 같은 비공식 회동을 확인하고, 이는 정상적인 활동으로 IMF 이사들이 이번 회동을 통해 그리스 사태전개와 관련한 정보를 얻는 기회를 가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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