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선익시스템 관계자는 "올해 기판 크기가 확대된 2세대급 AM OLED 증착기를 개발해 해외에 납품을 진행중"이라며 "현재 미국, 프랑스, 독일, 중국, 대만 등에 장비를 납품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OLED 증착 장비의 납품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올해는 증가되는 실적을 보일 것"이라며 "지난해에는 원가증가와 경기침체에 따른 투자지연으로 실적이 감소했지만 올해는 많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선익시스템은 시장일각의 '코스닥 상장 예정'설에 대해 "아직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해왔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적자를 기록해 현재는 상장요건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향후에 양호한 실적을 기록해 상장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