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니아2'는 또 전체 애플리케이션 매출부문에서 3위를 기록했다.
게임빌은 '제노니아2'가 260여명의 유저들이 올린 리뷰 평점에서 이례적으로 5점 만점을 획득할 정도도 유저들의 반응이 좋다고 설명했다.
게임빌 송병준 대표는 "한국을 넘어 전세계 모바일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평가를 받아 더욱 의미있는 일"이라며 "글로벌 모바일 게임 1위라는 목표를 가시화한 중요한 성과"라고 말했다.
한편 게임빌의 '제노니아2', 'Baseball Superstars 2010' 등은 현재 미국 앱스토어의 유료게임(Top Paid) RPG 부문 상위 5위 내에 랭크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