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리셰 총재는 유로그룹 회원국들이 그리스 문제에 대해 행동으로 대응했다는 점에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트리셰 총재는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그리스의 지원 '메커니즘"이 보통 상황에서는 실행될 필요는 없지만 필요하다면 운용 가능한 수단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번 조치로 그리스의 신용이 점차 개설될 것이라는 점을 시장이 인식하게 될 것이라고 밝히며, 다만 유로존 국가들이 더 강한 책임감을 느끼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그리스 재정지원안 합의 내용과 관련해 "유로그룹과 함께 IMF같은 기관들이 책임을 공유하게 된다면 그것은 궁극적으로 매우 나쁜 것"이라고 밝혀, 한때 유로화가 급락세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