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통신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가 오는 4월 시티그룹의 매각량과 시기, 그리고 가격 등 매각과 관련된 계획을 사전에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시장은 시장 충격을 최소화 하기 위한 재무부의 선택이라며 기업에서 내부거래 의혹을 피하기 위해 선택하는 경로와 비슷하다고 분석했다.
이에 앞서 시티그룹은 지난 2008년 재정 위기로 인해 450억 달러의 공적 자금을 수여받은 바 있다.
한편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 씨티는 이날 장중 한때 3.1% 급등했다.












